C&A 논술

초등부

선정도서

사자마트

사자마트

지은이
김유
출판사
천개의바람

아파트 상가에 사자 씨가 ‘사자마트’를 열었다. 사자 씨의 이름이면서, 사람들이 물건을 많이 사러 오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마트이다. 한 아주머니가 사자마트에 들어섰다. 사자 씨가 인사를 했는데, 아주머니가 보고 화들짝 놀라더니 뒤돌아 나가버린다. 그 뒤로 동네 사람들은 사자마트에 대해 수군대기 시작했다.

 

“성격이 고약해 보이던데요.”

“꼭 사자 같더라고요.”

어느새 물건을 사자가 아닌, 무서운 사자가 있는 곳이 되어 버린 사자마트.
과연 사자 씨의 ‘사자마트’는 어떻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