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논술

초등부

선정도서

무례한 친구가 생겼어요

무례한 친구가 생겼어요

지은이
크리스티나 퍼니발
출판사
포레스트북스

“친하다는 말이 함부로 대해도 된다는 뜻은 아니야!”

아무리 친하다고 해도, 친구 사이에는 지켜야만 하는 선, ‘경계’가 있다. 그 선을 지키지 않는 ‘무례한’ 친구에게 경계선을 긋는 것은 친구에게 화를 내는 것도, 싸우자는 것도 아니다. 내가 원하는 것과 원하지 않는 것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나를 지키고 존중하는 일이다.

 

이제 이야기 속 주인공 지니와 함께 무례한 친구에게 화내지 않고, 울지 않고, 단호하게 내 생각을 전달하는 법을 연습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