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논술
초등부
선정도서

로봇 소년, 학교에 가다
- 지은이
- 톰 앵글버거, 폴 델린저
- 출판사
- 미래인
학교에 수상한 녀석이 나타났다!
생각하는 로봇 '퍼지'와, 문제아 '맥스' 콤비의 좌충우돌 모험기
"인공 지능 로봇의 등장이 과연 인간에게 득이 될 것인가, 해가 될 것인가?"
"인공 지능 로봇은 인간의 친구인가, 적인가? 만약 친구라면 로봇과 진짜 우정을 나눌 수 있겠는가?"
프로젝트에 따라 개발된 인공 지능 로봇이 테스트의 일환으로 로봇 시범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일어나는 기상천외한 해프닝을 다룬 청소년 소설이다. 스스로 프로그래밍할 줄 아는 로봇 ‘퍼지’를 둘러싸고 인간들 사이에 벌어지는 숨 막히는 각축전을 그렸다. 인간과 로봇 사이의 우정, 인공 지능 로봇의 자유의지라는 철학적인 주제를 다루면서도, 퍼지와 로봇 마니아 맥스의 따듯한 우정을 경쾌하게 그려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