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논술
초등부
선정도서
다랑이 마을에 어서 와!
| 저자 | 안미란 | 출판사 | 사계절 |
|---|---|---|---|
| 추천학년 | 2주차(2026.04) | ISBN |
밤나무, 갈참나무에 떡갈나무까지 울창한 숲이 크고 작은 생명을 품고, 산비탈에 층층이 진 다랑논에 곡식이 자라고, 산기슭에는 사람 아이들이 다니는 작은 학교가 있는 마을. 그곳 ‘다랑이 마을’에 사는 너구리 두드리와 멧돼지 킁킁이는 일 년 내내 온 마을을 누비며 함께 논다. 호기심 많은 두드리가 재미난 걸 발견하면 씩씩한 킁킁이가 앞장서니, 온 마을이 둘의 놀이터다.
하지만 신나게 놀려면 잊어서는 안 되는 사실들이 있다. 먹구름이 몰려오면 비가 온다는 것, 나무가 내주려 하지 않을 때는 열매를 빼앗지 말 것, 사람이 다니는 길과 동물이 다니는 길은 다르며, 산과 땅에서 나는 먹이는 모두가 나눠 먹어야 한다는 것!
사계절저학년문고 새 책 『다랑이 마을에 어서 와!』는 20여 년간 모든 생명이 더불어 사는 세계를 꿈꾸며, 그 애정과 진정을 어린이문학에 담아 온 안미란 작가가 독자에게 보내는 유쾌하고 다정한 초대장이다. 사랑스러운 단짝 킁킁이와 두드리를 만나 신나게 놀다 보면 어린이 독자들은 인간과 동물이 오랫동안 더불어 살아 왔기 때문에 자연스레 만들어진 지혜와 약속을 깨닫게 될 것이다.
하지만 신나게 놀려면 잊어서는 안 되는 사실들이 있다. 먹구름이 몰려오면 비가 온다는 것, 나무가 내주려 하지 않을 때는 열매를 빼앗지 말 것, 사람이 다니는 길과 동물이 다니는 길은 다르며, 산과 땅에서 나는 먹이는 모두가 나눠 먹어야 한다는 것!
사계절저학년문고 새 책 『다랑이 마을에 어서 와!』는 20여 년간 모든 생명이 더불어 사는 세계를 꿈꾸며, 그 애정과 진정을 어린이문학에 담아 온 안미란 작가가 독자에게 보내는 유쾌하고 다정한 초대장이다. 사랑스러운 단짝 킁킁이와 두드리를 만나 신나게 놀다 보면 어린이 독자들은 인간과 동물이 오랫동안 더불어 살아 왔기 때문에 자연스레 만들어진 지혜와 약속을 깨닫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