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논술
초등부
선정도서
일곱 나라 일곱 어린이의 하루
| 저자 | 맷 라모스 | 출판사 | 풀빛 |
|---|---|---|---|
| 추천학년 | 3주차(2026.04) | ISBN |
이탈리아에 사는 로메오, 일본의 케이, 페루에 사는 리발도, 우간다의 다피네, 러시아의 올레크, 이란의 키안, 인도의 아나냐까지 일곱 나라에 실제 살고 있는 일곱 어린이들이 보내 준 사진과 자료를 바탕으로 각 나라 어린이들이 아침에 주로 먹는 음식이 무엇인지, 학교 갈 때 입는 옷과 학교에서 배우는 과목과 학교생활은 어떤지, 아이들이 즐겨 하는 놀이가 무엇인지, 저녁 시간은 어떻게 보내는지 등을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자기소개를 하는 장에선 일곱 어린이들 각각의 정면 모습이 한 장면으로 펼쳐지면서 서로 다른 외적인 모습을 살필 수 있고, 아침에 주로 먹는 음식을 소개하는 장에선 식탁에 차려진 일곱 종류의 서로 다른 상차림이 나옵니다. 각 주제를 한눈에 보는 구성이라 나라마다 다른 문화와 비슷한 생활 방식을 살피기 좋습니다.
일반 그림책보다 1.5배 큰 판형으로 수업 시간에 친구들과 함께 보기에도 손색이 없습니다. 각 나라에서 쓰는 용어를 그대로 살려 밑줄 표시를 하였고, 책 뒤에는 본문에 나오는 용어 뜻을 설명하는 '용어 사전'을 담아 그에 대한 자세한 뜻을 풀이해 두었습니다. 이를 통해 각 나라의 독특한 생활 방식과 문화를 배우는 것은 물론, 우리 문화와 생활 방식도 그들에 비추어 더욱 잘 알게 될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자기소개를 하는 장에선 일곱 어린이들 각각의 정면 모습이 한 장면으로 펼쳐지면서 서로 다른 외적인 모습을 살필 수 있고, 아침에 주로 먹는 음식을 소개하는 장에선 식탁에 차려진 일곱 종류의 서로 다른 상차림이 나옵니다. 각 주제를 한눈에 보는 구성이라 나라마다 다른 문화와 비슷한 생활 방식을 살피기 좋습니다.
일반 그림책보다 1.5배 큰 판형으로 수업 시간에 친구들과 함께 보기에도 손색이 없습니다. 각 나라에서 쓰는 용어를 그대로 살려 밑줄 표시를 하였고, 책 뒤에는 본문에 나오는 용어 뜻을 설명하는 '용어 사전'을 담아 그에 대한 자세한 뜻을 풀이해 두었습니다. 이를 통해 각 나라의 독특한 생활 방식과 문화를 배우는 것은 물론, 우리 문화와 생활 방식도 그들에 비추어 더욱 잘 알게 될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