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논술

초등부

선정도서

착한 달걀

착한 달걀

지은이
조리 존
출판사
길벗어린이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이자, 아마존 '올해의 책'에 선정된 도서!

실수해도 괜찮아! 착하지 않아도 괜찮아!
“이제부터 남이 아닌 나 자신에게 착한 달걀이 될 거야!”

착한 달걀은 착한 일을 아주아주 많이 합니다. 친구의 짐을 들어 주거나 꽃에 물을 주는 일, 고양이를 구해 주고 이웃집에 페인트를 칠해 주는 일까지도 말이에요. 그러던 어느 날 아침 무심코 거울을 본 착한 달걀은 깜짝 놀랐어요. 거울에 비친 착한 달걀의 머리에 금이 나 있는 거예요. 조금도 아니고 쫙쫙 말이죠.
“난 부서지고 있어. 뭔가 달라져야 해. 난 할 만큼 했다고!”
결국 착한 달걀은 자기만을 위한 여행을 떠나기로 합니다.

착한 아이가 되어야 한다는 무언의 가르침 속에서 자라는 우리 아이들에게 《착한 달걀》은 진짜 자신이 원하는 삶을 찾을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착한 달걀처럼 남이 아닌 자기 자신에게 착한 달걀이 되라고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