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논술
초등부
선정도서

처음엔 사소했던 일
- 지은이
- 왕수펀
- 출판사
- 뜨인돌출판사
사건을 만드는 녀석, 키우는 녀석, 피하는 녀석
녀석들의 사연이 하나둘 드러난다!
월요일 오전, 7학년 1반 교실, 린샤오치의 금색 볼펜이 학급의 인기남인 천융허의 필통 속에서 발견된다.
이후 급식비, 회식비, 버스카드, 학급비가 차례로 반에서 사라진다. 범인은 천융허라는 분위기가 무르익지만 어쩐지 자연스럽지가 않다. 일련의 사건들에 배후가 있는 걸까?
한편, 그 어떤 학생도 오해하지 않겠다고 맹세한 왕 선생님은 과도한 업무에 지쳐 사건을 해결할 의지조차 갖지 못하는데….
독자들은 즐거운 소설 읽기를 끝낸 후에 작가가 책으로 말 걸었던 이유를 가만가만 되새기게 될 것이다. ‘아이들은 병풍처럼 살고 싶지 않아서, 자기 존재감을 확인하고 싶어서 저마다 살길을 찾아내고 있다. 그러니 아이들의 성장과정에서 발생하는 사소한 관계와 상호작용을 부디 세심하고 예리하게 관찰해 달라.’
녀석들의 사연이 하나둘 드러난다!
월요일 오전, 7학년 1반 교실, 린샤오치의 금색 볼펜이 학급의 인기남인 천융허의 필통 속에서 발견된다.
이후 급식비, 회식비, 버스카드, 학급비가 차례로 반에서 사라진다. 범인은 천융허라는 분위기가 무르익지만 어쩐지 자연스럽지가 않다. 일련의 사건들에 배후가 있는 걸까?
한편, 그 어떤 학생도 오해하지 않겠다고 맹세한 왕 선생님은 과도한 업무에 지쳐 사건을 해결할 의지조차 갖지 못하는데….
독자들은 즐거운 소설 읽기를 끝낸 후에 작가가 책으로 말 걸었던 이유를 가만가만 되새기게 될 것이다. ‘아이들은 병풍처럼 살고 싶지 않아서, 자기 존재감을 확인하고 싶어서 저마다 살길을 찾아내고 있다. 그러니 아이들의 성장과정에서 발생하는 사소한 관계와 상호작용을 부디 세심하고 예리하게 관찰해 달라.’
